47세에 첫아이를 임신한 배우 한다감이 초음파를 통해 아들의 얼굴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임신 27주 차인 한다감이 태명 찰떡이의 상태를 소개했고, 입체 초음파 사진과 AI 예측 이미지를 함께 보여주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한다감은 아들의 몸무게가 1.3kg으로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전했으며, 공개된 얼굴에 대해서도 코가 오뚝하고 눈이 큰 등 또렷한 이목구비를 언급했습니다. 그는 시험관 시술에 한 번에 성공해 9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늦은 나이에 찾아온 첫아이를 기다리는 설렘을 드러냈습니다.
방송에서는 한다감이 47세 임산부로서의 일상과 육아 선배들의 조언을 듣는 모습도 함께 담겼습니다. 출산을 앞둔 그는 몸과 마음을 철저히 관리해온 과정과 함께, 엄마가 되는 현실을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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